본문으로 바로가기

 


고주연의 죽음으로 서동문 시장 연쇄 살인사건 특수전담팀이 구성되자 하완승(권상우)이 속한 강력 7팀은 보직이 변경되어 인사 발령 나게 되고...



유설옥이 브리핑을 듣다가 배방동 살인 사건은 서대문시장의 연쇄 살인 사건과 다르다고 말하자 우성하(우경감:박병은)는 나가라고 말한다.



자신의 추리가 진실이라고 이야기하는 유설옥에게 우성하는 당신이 그럴만한 자격이 있냐고 묻는다.



하완승은 김경미(김현숙)의 가게 앞에서 장도장(양익준)을 보고 뛰어 가지만 놓친다.



유설옥을 만난 하완승은 신임동택시기사 변사사건의 수사 자료와 고주연의 부검자료를 교환하자고 말한다.



하완승은 선배인 신임동의 고형사를 찾아 신임동 사건의 수사자료를 부탁하지만 분실됐다고 말한다.



하지만 수사자료를 고형사가 가지고 있는데...



고형사는 김실장이라는 사람에게 전화 걸어 일이 더 커지기전에 막아야한다고 말한다.


고주연의 부검자료를 훔치러 가다 우성하에게 들키는 유설옥



자료를 교환 하기로 했던 설옥과 완승은 서로 빈 서류봉투라는 것을 알게된다.



실랑이 중이던 설옥과 완승에게 나우마트 나들가게 주인이 배방동 지도를 꺼내며 속옷 도둑 맞은 집들을 많다고 말한다.



김경미의 가게에 모두 모여 회의를 하는데...



유설옥 일행은 사건위치를 표시 후 차로 움직인다고 추리를 하고 주차 장소에서 잠복근무를 하기로 한다.



잠복중이던 하완승은 속옷 도둑을 잡는다. 유설옥은 속옷 도둑이 옆집 남자임을 알고 놀란다.



우성하가 나타나 유설옥을 비밀누설혐의로 체포하라고 하지만 배광태가 나타나 비밀누설과 관련 없다고 말한다.



우성하가 범인을 데리고 가려 하자 유설옥은 속옷 도둑이 살인사건의 피의자가 아니라서 특수전담팀의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유설옥일행과 우성하가 실랑이를 벌일때 숨겨져있던 경찰차의 자동차 보호커버를 벗기는 경찰이 있는데...



 버스를 기다리던 여성에게 버스가 끊어졌다고 말하며 심야버스 근처에 태워 주겠다며 경찰차에 타라고 하는 경찰



속옷 도둑이란게 탄로 날까봐 범인을 보았지만 말하지 못했다고 말하는 속옷 도둑



경찰이 차문을 잠그자 두려움에 떨며 울부짖는 피해자



반전이 있네요.

옆집 남자가 살인범인 줄 알았는데

경찰이 범인 이라니...


과연 누굴까 궁금 합니다.


또한 고형사, 김실장의

 신임동 택시 사건의 관계

유설옥과의 관계

궁금하네요.


정식 프로파일러에서 민간인

신분으로 바뀐 유설옥의

추리


우성하는 왜 연쇄 살인사건과

배방동 살인사건을

연관시키려고 하는지


자기 말을 따르지 않는

유설옥을 왜 내쳤는지

무언가 어두운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장도장, 김실장, 고형사, 유설옥의

과거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 낼까...


유설옥 부모님의 죽음을 과연

어떤 이유일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VISITOR 오늘384 / 전체53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