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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설옥(최강희)는 노인정으로 가서 할머니들에게 질문을 하고 반응을 지켜본다.



정지원(신현빈)은 하완승(권상우)에게 전화를 걸어 장도장(양익준)을 만나기로 했고 무섭다고 말한다.



장도장을 만나러온 지하 주차장에서 의문의 차에 쫒기는 정지원



할머니들 한명 한명과 이야기 하는 유설옥은 마지막 할머니와 대화하는데...



정지원의 전화를 받고 달려간 지하 주차장에는 아무도 없고 두리번 거리는 하완승에게 전화가 걸려 온다.



노인정 회비가 없는 자신 무시한 것에 격분하여 약을 탔다는 할머니.

원래 할머니 옆의 음료에 탔으나 옆의 할머니가 총무의 홍삼을 먹기 위해 바꿔치기 했다고 말한다.



정지원이 병원에 있다는 전화를 받고 달려온 하완승은 장도장이 그랬냐고 묻는 완승에게 줄것이 있다며 사무실로 데려다 달라고  한다.



유치장에서 풀려나 집으로 온 박경숙(박준금)은 억울한 심정을 알겠다면 유설옥에게 부모님의 누명을 벗기고 범인을 꼭 잡으라고 말한다. 



정지원은 하완승에게 서현수를 죽인 범인이 이 안에 있다며 서류를 준다.

'신임동 공평고개 택시기사 자살사건'



하완승은 택시운전을 하던 유설옥의 아버지가 빚에 허덕여 손님의 돈을 뺏앗으려다 죽이고 아내도 알게되어 딸이 손가락질 받을까 아내와 동반 자살한다는 유서를 보게된다.



말도 안되는 일이라면서 서류를 던져버리는 하완승.



유설옥은 남편 김호철에게 결혼기념일 선물로 받은 우산이 망가진것을 알고 시누이 김호순이란것을 알지만... 수리를 위해 우산을 가지고 명품매장에 가서 고쳐 달라고 하지만 직원은 저 옷과 셋트인 사은품이라며  수리가 어렵다고 말한다.



하루종일 우산을 보며 생각에 잠기는 유설옥



하완승은 선배 고형사를 만나 신임동 공평고개 택시기사 자살사건 서류를 탁자에 놓는다.



설옥은 고민이라도 있냐고 묻는 김호철의 물음에 말을 꺼내려다 그만둔다.



김호철이 옷은 못 봤냐고 묻자 유설옥은 옷장을 열어 옷을 꺼낸다.

김호철은 택배기사가 실수로 사무실로 보냈다고 말한다.

그제야 옷을 손에들고 활짝 웃는 유설옥.



고형사는 하완승에게 100% 자살사건이라며 딸이 예전에 매일 찾아와 자살이 아니니 재수사 해달라고 하는 바람에 머리가 빠졌다고 말한다.



하재호(장광)은 하완승을 찾아가 참법연구회 부부동반 초청 모임이 있으니 나오라고 말하고...



방 청소 중이던 설옥은 바닥에 떨어진 '참법 연구회 부부동반 초청 모임'장을 보게 되고 박경숙과 함께 외출 준비를 한다.



하완승은 차를 타고 가다 택시를 기다리는 유설옥을 보고 할말이 있다며 태워 주겠다고 말한다.



하완승은 사건자료를 찾기 힘들다고 거짓말하며 사건은 자기가 알아볼테니 손을 떼라고 말하지만 유설옥은 고집을 피운다. 하완승은 그럼 같이 찾자고 말한다.



일찍 도착한 유설옥은 먼저 안으로 들어가고, 조금뒤 김호철은 유설옥에게 사준 옷과 똑같은 옷을 입은 의문의 여자와 함께 차에서 내린다.

그런 모습을 보고 하완승은 의심을 품지만 자리를 뜬다.



하완승은 유설옥에게 전화를 걸어 빨리 나오라고 하지만 전화를 끊어 버린다.



유설옥은 김호철을 부르려다 다른 여자과 함께 있는 것을 보고 도망쳐 커튼 뒤에 숨는다.



유설옥은 커튼 뒤에서 머리를 내밀어 보다 김호철과 눈이 마주친다.



깜짝 놀란 유설옥은 커튼으로 몸을 감다가 쓰러지는데...



시선이 자기에게 몰리자 설옥은 얼굴을 가리고 연회장을 뛰쳐 나간다.



유설옥은 자신을 따라 온 하완승에게 울먹이며 창피하다고 말한다.



유설옥을 뒤 따라온 김호철은 사정이 있다고 말한다.


하완승은 유설옥에게 겉옷을 덮어주며 김호철에게 여자가 기다리니 가보라고 말한다.



밤새 술마시자는 유설옥.

하완승은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하여 유설옥을 우스꽝스럽게 찍은 사진을 보내고 설옥은 사진을 보고 웃는다.



허재호 대표는 김호철을 불러 신임동 사건은 김호철이 마무리 하기로 했으면서 왜 다시 꺼냈냐고 말한다.



김호철은 허재호의 말을 들으며 얼굴이 굳어진다.



술을 마시고 유설옥과 함께 걷던 하완승에게 장도장의 전화가 걸려오고...



장도장은 감빵에 넣어 달라고 말하며 김실장이 시켜서 자신이 서현수를 납치했지만 죽이지는 않았다고 말한다. 모든 것을 말하고 자수할테니 혼자 오라고 말한다.



유설옥은 하완승과 헤어지고 택시를 타기전 택시의 번호판을 찍어 하완승에게 전송한다.



김호철은 유설옥에게 아버님 사건을 다시 캐냐면서 위험하니 그만두라고 한다.

그런 김호철에게 유설옥은 울먹이며 위험 하니까 같이 하자는 사람도 있어라고 말한다.



하완승은 장도장과의 약속장소에 나가지만 장도장은 누군가에 의해 칼에 찔려 죽어있고...



하완승이 어이 없어 하는 사이 고형사가 나타나 장도장을 죽였냐면서 총을 겨눈다.



농약탄 할머니를 밝히고 박경숙의

억울한 누명을 푼 유설옥


이제 박경숙이

응원하게 되네요.


유설옥과 하완승은

이제 같은 목표


'신임동 택시기사 살인사건'

같이 파헤쳐야 할

숙제 네요.


저 사건 사이에 과연

어떤 비화가

숨어 있을지...


정·재계가 움직 이는걸 보니

엄청난 일 인것 같은데..


부부 동반 모임에

유설옥 대신 다른 여자를

데리고 갔다니...


김호철이 검사가 되는

과정 속에 하앤정과

유설옥 아빠의 죽음과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렇다면 진짜 나쁜 사람!!


고형사는 하완승을

장도장의 살인범으로 몰아 

신임동 택시기사 살인사건

을 덮으려

하는 것 같습니다.


가정의 위기에 몰린 유설옥과

살인범으로 몰린 하완승

어떻게 위기를 벗어

날까요?


15화 본방사수~


ps : 하완승이 사용한 어플이

snow(스노우)인것 같은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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