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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공지능이 이슈입니다.


구글 알파고의 딥러닝기술로


인간과 바둑의 대결이


시대의 한 획을 그었죠.


알파고와 이세돌 세기의 대국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2016년 3월 이세돌은 알파고와의

대결에서 4:1로 졌습니다.


제1국 - 2016년 3월 09일 (수) 13:00 ~ 16:30 알파고 勝

제2국 - 2016년 3월 10일 (목) 13:00 ~ 17:27 알파고 勝

제3국 - 2016년 3월 12일 (토) 13:00 ~ 17:12 알파고 勝

제4국 - 2016년 3월 13일 (일) 13:00 ~ 17:44 이세돌 勝

제5국 - 2016년 3월 15일 (화) 13:00 ~ 18:00 알파고 勝


이세돌은 게임이 끝나고

"인간이 이긴게 아니라 이세돌이 이겼다."

라고 인터뷰 했었죠.


이후 1년뒤 업그레이드된 알파고는

커제와의 대국에서 완승을 거두게 됩니다.


바둑의 경우의 수는 361!(361팩토리얼)


어떤 자연수 n에 대하여,

1부터 n까지의 자연수를 차례로 곱한 것을 n의 계승

기호로 n!과 같이 나타내고,

‘n 팩토리얼(factorial)’이라고 이라고 합니다.


즉, n!=n(n-1)(n-2)···3 X 2 X 1이다. 


이를테면 

5!=5×4×3×2×1=120, 

10!=10×9×8×7×6×5×4×3×2×1=3,628,800​

.

.

.

361! = 361×360×359×358.....

×6×5×4×3×2×1 > 2.6×10845


무량대수는 1071자리 입니다.


바둑의 경우의 수 361!은


우리의 단위로는 읽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알파고는 계산이 가능 하였습니다.



이제 그것이 예술 영역으로 뻗어 나갔을때


어떤 결과를 보여 주는가 하는 사이트가 있어


소개 합니다. 


https://deepdreamgenerator.com/



위 사이트는 두개의 사진을

컴퓨터가 합성하여 보여 주는

사이트 입니다.





사이트에서 합성한 사진들 입니다.


과연 컴퓨터가 합성한 이 사진들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인간을 넘어서는 예술 사진으로

생각해야 할까요?


아니면 단순한 필터 합성이라고

봐야 할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필터효과가 아니야 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좀더 인공지능이

발달하게 된다면


인공지능 예술이란 분야가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소설도 쓰는 인공지능이

나고오 있는 시대 입니다.


앞으로 인공지능을

인간과 동등한 개채로

인정해야 할 시기가

올지도 모릅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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