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결초보은(結草報恩)의 뜻과 유래 결초보은(結草報恩)의 유래 결(結) 맺을초(草) 풀보(報) 갚을은(恩) 은혜 춘추시대 진나라(晉) 때, 위무자라는 사람이 큰 병이 들자 아들에게 자신이 죽으면 자신의 젊은 첩을 개가시키라고 유언하였다. 그러나 위무자가 숨이 넘어갈 지경에 이르자 아들에게 첩을 따라서 같이 죽게 하라고 처음과 달리 유언하였다. 위무자가 세상을 드디어 떠나자 아들은 아버지의 뒤에 한 유언을 정신이 혼미할 때 한 것이라고 판단하여 처음 유언을 따라서 아버지의 젊은 첩을 개가시켰다. 그후 진나라(秦)가 위무자의 아들 위과(魏顆)가 장수로 있던 진나라(晉)를 침략하자 위과는 진(秦)의 장수 두회(杜回)와 맞붙어 싸우게 되었는데, 위과가 열세에 몰리게 되었을 때, 불현듯 한 늙은이가 두회의 발 앞에 풀을 엮어(結草) 놓아 걸려 넘어.. 고사성어 모음 유래 8년 전
[고사성어]각주구검(刻舟求劒) 뜻 과 유래 각주구검(刻舟求劒) 유래 刻(각) 새기다舟(주) 배求(구) 구하다劍(검) 칼 초(楚)나라의 어떤 칼잡이가 장강(長江: 陽子江)을 건너기 위해 나루터에서 배에 올라 뱃전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배가 강 중간쯤에 도착했을 때, 배가 출렁거리는 차에 검객(劍客)이 차고 있던 칼이 그만 강 물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놀란 검객은 급히 작은 단도(短刀)로 떨어뜨린 뱃전에 표시하면서, "이곳이 칼을 떨어뜨린 곳이다."라고 했습니다. 배가 건너편 나루터에 도착하자 검객은 이제 칼을 찾아야겠다고 표시해 놓은 뱃전에서 물에 들어가 칼을 찾으려 했다고 합니다. 물론 사람들의 비웃음거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각주구검(刻舟求劒) 뜻: 융통성이 없고 자기 고집에 사로잡힌 사람의 어리석음을 비유(고지식하고 융통성이 없는 사람) 고사성어 모음 유래 8년 전